정률 감가와 정액 감가의 차이
같은 비율처럼 보여도 기준 금액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정률 감가는 해마다 남은 가치에 같은 비율을 곱하는 방식이고, 정액 감가는 처음 정한 금액을 해마다 일정하게 빼는 방식입니다. 같은 10%라도 정률은 매년 줄어드는 금액이 작아지고 정액은 매년 같은 금액이 빠집니다. 실제 자동차 가격은 두 방식 어느 하나를 그대로 따르지 않으므로 두 모형은 계획 수립용으로 쓰고 결과 차이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 정률은 남은 가치에 비율을 곱하고, 정액은 고정 금액을 빼는 방식입니다.
- 같은 비율이라도 기간이 길어질수록 두 방식의 결과 차이가 커집니다.
- 실제 시세는 두 모형 중 어느 하나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차곡 오리지널 · AI 생성 이미지. 특정 판매 매물을 나타내지 않습니다.정률 방식
해마다 남은 가치에 비율을 곱합니다. 차곡 계산기는 현재 가격 × (1 − 연 감가율)의 보유연수 제곱으로 계산합니다. 초반 하락 금액이 크고 후반에는 완만해지는 형태가 됩니다. 이 글의 자료 확인일은 2026년 10월 12일이며 이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액 방식
처음 정한 금액을 해마다 일정하게 차감합니다. 계산이 단순해 예산 계획에 쓰기 쉽지만 장기간에 적용하면 잔존가치가 0 이하로 내려가는 비현실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을 써야 하나
짧은 기간의 대략적인 계획에는 정액이 간편하고, 3년 이상 비교에는 정률이 현실에 가까운 형태를 보여줍니다. 중요한 것은 비교하는 모든 후보에 같은 방식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역산 방법은 잔존가치와 감가율 역산에서 다룹니다.
2,000만 원 기준 두 방식 비교
| 경과 | 정률 10% | 정액 200만 원 |
|---|---|---|
| 1년 후 | 1,800만 원 | 1,800만 원 |
| 2년 후 | 1,620만 원 | 1,600만 원 |
| 3년 후 | 1,458만 원 | 1,400만 원 |
| 5년 후 | 1,181만 원 | 1,000만 원 |
위 표는 계산 방식의 차이를 보여주기 위한 가정입니다. 기간이 길어질수록 두 방식의 결과가 벌어지는 점에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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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조건을 바꾸어 결과를 비교해 보세요.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거래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관련 계산 도구 열기 ↗자주 묻는 질문
어느 방식이 더 정확한가요?
실제 시세는 두 방식 어느 쪽과도 정확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목적에 맞게 선택하고 가정을 밝히는 편이 중요합니다.
감가율을 몇 퍼센트로 잡아야 하나요?
차종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하나를 고르기보다 여러 값으로 계산해 범위를 보세요.
계산기에서 어떤 공식을 쓰나요?
차곡은 정률 방식으로 잔존가치 = 현재 가격 × (1 − 감가율 ÷ 100)의 연수 제곱을 사용합니다. 계산 방법 페이지에 공개돼 있습니다.
참고한 자료
자료 확인일: 2026-10-12. 제도와 금액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공식 자료에서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하세요. 콘텐츠 제작·수정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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